통영 여행 둘째 날. 이른 새벽 미륵산에 올라 일출을 보겠다던 우리의 계획은 시간을 맞추지 못해 수포로 돌아가고, 통영의 명물로 자리잡은 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을 오릅니다. 워낙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라 표를 사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