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에 다녀온 나각산, 그리고 지난 주에 다녀온 칠보산... 산행기가 또 밀리고 있네요. 산행기 쓸 시간 내기가 어찌 이리 어려운지....휴~ 여전히 시간이 없지만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더이상 미루면 안될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