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근무로 인해 산행을 한주 쉬었기에 그 다음주는 제대로 산행을 하고 싶었는데 컨디션이 좋질 않습니다. 또 한주를 쉬어야 하나 고민 고민!! 울 작꿍... 마음은 간절해도 차마 같이 가자 못하고 혼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