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누군가의 블로그에서 본 한 컷의 사진에 반해 마음 속에 품고 가슴앓이 했던 곳, 바로 그곳 홍룡사에 다녀왔습니다. 늘 가고 싶었던 곳이지만 큰 맘 먹지 않으면 쉽게 가지지 않는 남쪽 나라에 위치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