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산자락을 따라 흘러내리는 908번 지방도로를 달려 솔숲이 좋고 오래된 가옥들이 옛스러워 보이는 한 마을을 찾았습니다. 행정지명으론 대율리(大栗里)!! 하지만 그보다는 정겨운 순우리말 이름인 한밤마을로 더욱 많이 불려지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