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리가 아니고 부상리 일출공원입니다.) 전날의 무리한 일정으로 새벽녘.. 몸을 일으킨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었지만 보통 해돋이도 아니고 새해맞이 해돋이인지라 안간힘으로 일어나 일출을 보러 나섭니다. 우리가 소안도에서 찾은 일출 명소는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