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연정에서 나와 늦은 점심으로 배까지 든든히 채운 우리는 다음 행선지로 어디를 갈까 고민해 봅니다. 윤선도의 자취를 찾아보는 여행을 계속해도 좋겠지만 일몰 시각이 가까워오니 윤선도의 자취를 찾는 여행은 다음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