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끝나지 않은 보길도 여행기!! 고산 윤선도의 자취를 따라 다닌 여정을 끝내고 이번애는 우암 송시열이 남긴 흔적을 찾아 봅니다. 조선왕조실록에 이름이 무려 3000번도 넘게 등장한다는 우암 송시열!! 고산 윤선도의 섬으로 알려진 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