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시인 윤동주와 독립운동가 송몽규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동주>!! 이 영화로 재조명되고 있는 마을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바로 국가중요민속자료 제235호로 지정되어 있는 고성의 왕곡마을인데요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