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글프게도 한해 두해 세월이 쌓이니 아직도 청춘인 마음과는 달리 몸이 자꾸 앙탈을 부리며 힘들다는 신호를 보냅니다. 계속 외면하기가 미안하여 산행도.. 여행도.. 다음으로 미루고 푹~ 쉬었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