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라니의 산행에 켜진 노란 신호등!! 산행을 그만 두어야 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무리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최대한 힘이 덜드는 산행지를 찾아다니다 보니 좋아하는 암산(巖山)보다는 자연스레 육산(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