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리는 라니입니다. 혹시나 다들 잊으신 건 아니겠죠? ㅠㅠ 라니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약 2주간의 동유럽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는데요 그놈의 시차 적응이라는게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