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을 떠나 오스트리아로 향한다. 오스트리아는 내가 유럽으로의 첫발을 내딛게 한 나라라서 그런지 나에겐 항상 특별함으로 기억되는 나라다. 내가 늘 마음 속에 품고 사는 유럽의 전원 풍경 속을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