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쓰는 산행기네요.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지 감을 잃어서 어떤 식으로 글을 시작해야 할지도 쉽지가 않아요. 아무리 오랜만이라도 빡센 산행을 했으면 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