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겨울을 보내고 남쪽에서 들려오는 봄꽃 소식에 마음이 요동치기 시작한 우리들!! 기다림이란 인내의 시간을 조금 더 가진 후, 드디어 우리도 풍도 후망산에서 어여쁜 꽃님들을 만나고 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