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다운타운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해안 도시인 산타모니카를 찾았다. 줄지어 서있는 야자나무가 남국의 분위기를 물씬 풍겨낸다. 비치 앞에 보이는 멋진 집들!! 주말이면 주차를 할 수 없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