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이상 끌었던 미서부 여행기를 지난 포스팅으로 마무리하고 이번 포스팅부터는 작년 11월 이후로 중단되었던 동유럽 여행기를 다시 이어 써볼까 합니다. 물론 국내 여행기나 산행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