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황금빛으로 빛나던 그곳들을 찾아봅니다. 부다페스가 처음인 사람들은 기대감으로 들떠있고, 10년만에 부다페스트를 다시 찾은 라니는 궁금하기만 합니다. 10년이란 시간을 뛰어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