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 왕궁을 떠나 헝가리의 몽마르트라 불리우는 겔레르트 언덕으로 향합니다. 헝가리 근대사의 아픈 상처도 있지만, 동시에 부다페스트의 시원한 조망을 한 눈에 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