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에 찾은 세미원!! 관곡지에서 허탕을 치고 돌아온지 열흘만에 다시 연꽃을 찍으러 집을 나섰다 관곡지까진 엄두가 나지 않아 이번엔 그리 멀지 않은 세미원으로. 세미원도 사실 올해 들어 두번째 발걸음이다. 20여일 전인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