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는 하이에나가 된 기분이다. 먹이를 찾아 헤매는 것이 아닌 사진 찍을 곳을 찾아 헤매는 것만 다를 뿐. 열심히 웹써핑을 하다 사진 찍기에 괜찮은 장소를 발견했다. 몇년 전 삼성산 산행 후에도 지나친 적이 있는 안양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