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에 다녀온 하늘공원 모습!! 길고도 지루했던 여름과는 달리 하루가 다르게 겨울을 향해 바삐 달려가고 있는 가을이니 한 달사이, 하늘공원의 모습 또한 많은 변화가 있었을 것이다. 한 달 전의 해질녘 아름다웠던 시간을 이곳에 멈추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