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시기를 놓쳐버린 사진들!! 그렇게 오래 전도 아닌, 불과 두 달 전에 찍은 사진들인데 현기증이 날만큼 열기를 뿜어내던 공기가 그사이 몇 겹의 옷을 껴입을만큼 차가운 공기로 바뀌었다. 사계절이 있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