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좀 이른단 생각이 들긴 하지만 구봉도와 영흥도의 꽃소식이 살짝 살짝 들려오니 긴가민가 하는 의심스러운 마음에도 몸은 이미 미세먼지를 무릅쓰고 집을 나서게 됩니다. 구봉도 도착~ 구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