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사라져 모처럼 화창해진 날에 마산 무학산을 7년 만에 다시 산행하였다. 무학산 정상에서 낙남정맥의 최고 봉우리인 무학산(761m)은 고운 최치원선생께서 이 산을 바라보고 마치 \'학이 춤추는 모습 같다\'고 하여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