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을 더 가까이 볼 수 있는 이 길. 직접 가진 않았다. 자전거 대여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 ㅠ 그래서 무작정 달려본다. 사실 여기 달릴때도 시간이 촉박했다. 한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