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잦은 야근과 특근으로 인해 블로그에 대한 관심과 흥미 열정마저 다 사라졌었다. 몇달만에 쓰는 것 같다. 그래도 농구에 대한 본능은 살아있어서 글농구, 뉴스농구를 조금은 접하고 있었다. 그런데...많은 소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