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긴 아우라지를 못찾아서 헤매던 길이었는데 그래도 자연 경관이 너무 좋아서 기분도 좋고 사진도 많이 찍었다. 내가 찍는 사진은 실력은 저퀄이어도 난 그냥 마음가면 사진 찍는 편이다 그만큼 매력이 있다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