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해서 운전중에서부터 WKBL PLAYOFF 3차전을 들으면서 운전했다. 다행히 집에는 19시 5분 도착. 대충씻고 밥준비하고나니 1쿼터가 거의 다 끝난 시각. 생각과는 달리 우리은행이 유리한 분위기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