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문화 현장은 항상 향유자에 목마르다. 향유자는 더 이상 문화콘텐츠 선택에 실패하고 싶지 않다. 이 책은 문화계 종사자들이 향유자와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문화 매개 방법을 알려 준다. 문화 매개를 통해 문화예술계 종사자들은 향유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