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의 벽 방어를 위해 노르망디 지역에 배치된 제 21기갑사단을 방문하여 부하들에게 전시에 긴장의 끈을 놓지 말라는 본보기로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처럼 식탁이 아닌 차량 위에 수프 접시를 놓고 점심을 먹는 에르빈 롬멜 독일 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