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성탄절 이웃님께 드리는 말씀! 환희 보다는 절규가 많았던 금년 한해도 이렇게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다가오는 성탄절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만들어 보시면서, 이 땅에 오신 아기예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성탄절과 맞물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