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하게 고개숙인 한떨기 노랑 수선화~아낌없이 주는 순수한 이미지 청순한 수선화.. 봄이 오는 길목에서 청초하고 예쁘게 피어났지요.서둔교회 양지바른 화단 중앙에 매년 그 자리에서 어김없이 피어나는 어리고 작은 아기 수선화.. 주일성수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