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관곡지 연꽃과 수련을 촬영하면서 자연스럽게 만난 쇠물닭 가족.. 이제 태어난지 약 한달 가량된다고 관리인은 알려 준다. 그 모성애가 얼마나 지극한지 관곡지 연과 수련을 감상하려고 찾은 관람객들.. 사랑스러운 눈길은 떨치기가 아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