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 마로면 원정리 소재 느티나무 황금 들녁에 의연하게 서있는 느티나무 비가 오나 눈이오나 변함없이 제 자리를 지키면서 낮에는 오가는 사람들에게 그늘을 만들어주고 날아다니는 새들에게 쉴 곳을 내어주며 긴 세월을 살아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