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정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사목리 190 경기문화재자료 제12호 조선 세종 때 황희(1363~1452)가 관직에서 물러나 갈매기를 벗삼아 여생을 보내던 곳이다. 이는 팔도 사림의 선현을 추모하는 승적으로 수호하여 내려오던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