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의 내가저수지 일명 고려지라고도 부른다. 진달래로 유명한 고려산에서 내려오는 물 줄기를 막아 저수지를 만들어서 그렇게 부른다. 한때는 수량이 많지 않아 조금만 가믈어도 물이 마르곤 했는데 작년 부터는 한강물을 끌어들여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