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조금만 기다리면 산에 사는 새들도 배고픔을 졸업 할 것이다. 벌래들이나 곤충들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때가 되면 먹이를 주고 불러도 잘 오지 않는다. 인천대공원 후문쪽 만의골 뒷산은 먹이로 새를 불러 사진을 담는 명소다. 겨울이 다 가기전에 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