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p(#)MeToo 2017년 10월 16일 영화배우 알리사 밀라노가 ‘트윗(tweet)’으로 시작해 퍼진 성폭력 알림 운동. 성적으로 시달렸거나 폭행당한 적이 있다면 자기 — 알리사 밀라노 — 트윗에 ‘미 투(me too)’로 응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