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식 지음. 창비 펴냄. 2018년 11월 20일 초판 1쇄. (1949년) 5월 4일과 5일에 최전방 대대장인 표무원 소령과 강태무 소령이 각각 자기 부대원을 이끌고 월북했다. 2명 모두 이른바 숙군 대상자들이었다(12쪽). 최대교와 김익진은 올곧은 검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