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 버스타고 출발. 5시 30분 법원 앞 도착. 아침먹고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줄 서서 방청권 받았음. 오랫만에 뵌 지사님. 얼굴은 조금 홀쭉해 보이셨지만 건강해 보이셔서 다행이란 생각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