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도 중순이네요. 12월부터 일이 좀 많이 바쁘다 보니, 블로그에 좀 소홀히하게 되었네요. 주인장도 잘 지키지 않는 블로그에 들러서, 안부도 전해주신 많은 블친님들, 감사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