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곡지에서 저어새를 만나고 왔습니다. 약 열댓 마리 정도가 날아와서 열심히 먹이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그 저어새의 모습을 찍기 위해 저어새의 숫자보다 훨씬 더 많은 사진작가분들이 찾아오셔서 그 모습을 찍고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