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야산 계곡으로 이맘때 쯤이면 나타나는 유리창나비를 보러 갔지만 오후가 넘어가도록 모습을 보여주질 않더군요.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계곡을 터덜터덜 오르내리는데 마침 계곡을 가득 메우고 얼레지를 찍고 있는 작가분들의 모습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