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더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추신수선수의 연속출루기록이 멈추면서 무더위를 잠시 잊을 재미거리도 사라졌군요. 결국 못참고 어제부터 에어컨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위해 그리고 고통을 참아야 하는 저소득층 가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