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6년, 비잔틴제국에게는 다행히도 우스만이 암살당해 해군을 재건할 시간을 벌 수 있었다. 무아위야흐는 비잔틴제국이 이슬람내전에 참전하지 않도록 매일 금화 1,000개, 말 한 마리와 노예 한 명을 공물로 바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