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가 인간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죽이고 있다. 종교는 인간을 위해 있는 것이지 종교를 위해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월남하여 한경직 목사와 함께 영락교회를 시작한 꼴통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 자신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