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의 성장이 하루가 다르다. 요즘 손녀는 아파트 단지내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다. 적응도 잘하고 또래들과 잘 어울린다고 한다. 매일 화상통화로 보지만 돌아서면 또 보고 싶은 손녀다. - 가족식사 : 2019. 3.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