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가는 시간이 시골집 뒤안에 켜켜이 쌓인 장작개비처럼 그저 그랬는데...
50대 중반을 지나면서 뒤돌아보니 너무나도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이었네요.
너무나도 열심히 전쟁처럼 살아왔던 지난날, 아빠라는 이름으로, 남편이란 이름으로
가족들에게 참 많은 상처를 주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는 제자신과 저룰 믿고 여기까지 열심히 따라온 가족들에게 조그만 상을 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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