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 사랑입니다.
어찌어찌 인생유전에 현재 아파트 관리소장 하고 있습니다.
이 직업..나름 관리의 묘미가 있긴 하지만..(별 추천하고 싶은 직업은 아닌 것 같네요)
짐, 낭만도 여유도 모르고 살아가는, 일에 바쁜 이제 50줄을 넘어선
지천명의 지자나마 겨우 깨달아가는 인생입니당.
미래의 모습은...하여간 나중에, 10년후 쯤일까? 아마도
조경업을 유업으로 살아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사진 업그레이드 함 해야 겠네요.. 4년 전 그대로 )
